반응형 로칠드1 푼타 데 플레차스 말벡 2018 후기, 살짝 차갑게 마셨더니 더 맛있었던 집 와인 지난번 푼타 데 플레차스 말벡 2020 후기에 이어, 이번에는 같은 와인의 2018 빈티지를 마셔봤습니다. 이번에는 레스토랑이 아니라 와이프와 둘이 집에서 편하게 열었는데요, 마시는 온도 하나 바꿨을 뿐인데 기억에 오래 남는 한 병이 됐습니다.위례 와인브라더스 더테이블에서 추천받은 한 병이번 와인은 와인브라더스 더테이블 위례신도시점에서 샀습니다. 가격은 3만 원대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한 금액은 가물가물합니다. 어떤 와인을 고를지 고민하고 있으니 사장님이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해 주시면서 추천해 주셨고, 마침 예전에 2020 빈티지를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바로 골랐습니다.직접 찍은 병 사진 (배경 합성, 배경 사진: Dwi Agus Prasetiyo / Unsplash)라벨부터.. 2026. 10. 2. 이전 1 다음 반응형